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뉴스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허위 교통사로로 보험금을 7천만 원을 타낸
일당 1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경찰에 따르면 아산지역에 거주하는 A씨 등은
지난 2019년 1월부터 최근까지
14차례에 걸쳐 거짓으로 사고접수해
보험사로부터 7천만 원에 달하는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친구나 선배, 후배 사이로
피해차량과 운전자, 동승자 등
이름을 번걸아 가며 사고접수를 했고
합의금 등 명목으로 보험금을 지급받은 다음
보험금을 나눠가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06월 09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