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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과천청사 유휴지 주택 공급계획을 철회했습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오늘(4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정협의회에서 "과천청사 일대 주택 공급계획 대신
과천지구와 신규 택지지구에
4천300호를 추가 건설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과천시가 제시한 대안이 수용된 만큼
사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청사 유휴지에 '이건희 미술관 건립' 또는
'종합병원 중심 의료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방안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과천시는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과천 정부청사 부지 4천호 공급 방안에 강력히 반대하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과천시 #과천청사공급계획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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