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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양 남부시장을 소개합니다.

남부시장은 24시간동안 불이 꺼지지 않는 곳인데요.

밤 11시, 소매상들의 영업이 끝나면
다음날 6시까지 도매시장이 열립니다.

알뜰하고 싱싱한 상품들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안양 남부시장 상인들을 만나보겠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권예솔 기자.

네, 저는 지금 안양 남부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남부시장은 과거부터
서울 남부와 안양 만안구 지역에
채소와 청과를 주로 공급해 왔는데요.

채소와 과일, 해산물들이 특화된 시장이지만
상대적으로 먹거리가 부족한 시장이란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인들이 십시일반으로
시장 중앙에 포장마차를 차렸다고 하는데요.

상인을 만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남부시장 안에 포장마차(도깨비시장터) 함께하게 된 이유는?

Q. 도깨비시장터를 운영하면서 달라진 점은?

Q. 남부시장 이용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전통시장을 지역 명물로 만들기 위한
상인들의 노력이 돋보이고 있는데요.

남부시장 상인회장 만나 조금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남부시장의 특징과 자랑은?

Q. 코로나19 속 시장 방역은 어떻게?

Q. 시장 대표로서 시민과 지자체에 당부하고 싶은 것은?

네, 말씀 감사합니다.

상인들이 힘을 합쳐
지역 명물로 거듭나고 있는 안양 남부시장.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상인들 모두가 힘내시길 바라봅니다.

지금까지 안양 남부시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권예솔기자 #현장연결 #안양 #남부시장
#도깨비시장터 #청과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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