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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강서구에서는 현역 노기태 구청장이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노 당선인은 개표 초반부터 앞서나가기 시작해 절반에 가까운 표를 얻어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박재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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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노기태 부산 강서구청장이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노 후보는 개표 초반부터
다른 두 후보를 앞서나가기 시작해

14일 새벽 1시경
절반에 가까운 2만 6천여 표를 얻어
일찌감치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INT) 노기태/강서구청장 당선자
우리 구민들께서 현명한 선택을 해주셔서 대단히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구민들이 4년간 노기태를 경험하셨기 때문에 저를 믿고 또 4년의 구정을 맡기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앞으로 4년 동안에도 우리 지역의 현안을 일일히 살피고 주민들과 같이 의논해서 구정을 살펴나가는 행정을 하겠습니다. 사실상 마타도어와 비방 선전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민들께서 든든하게 노기태 구청장을 지켜준데 대해서 너무나 너무나 감사하고 그 보답으로 구정을 힘차게 또 주민들과 같이 강서구 발전을 이룩하는데 그걸로써 보답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 당선인은
명지 중학교와 공동육아나눔센터 신설 등
명품 교육환경 조성과

문화관광도시 조성 등을
5대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현역 구청장인 노 당선자는
인수위 과정 없이
바로 구정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6.13 지방선거]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재한(hani10@tbroad.com) 입니다.

촬영/편집 심환철

(2018년 06월 1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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