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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서구청장 선거는 3선으로 현직 구청장이 물러나면서
4명의 후보가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요.
자유한국당 공한수 후보가 당선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김윤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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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자유한국당의 텃밭이자
부산의 정치 일번지로 불리는
서구는 이변이 없었습니다.

4파전 양상을 보였던 서구청장 선거에
자유한국당 공한수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공한수 당선자는 총 투표자 55,389명 중
47%가 넘는 표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정진영 후보를
큰 표차로 이겼습니다.

공한수 당선자는 서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INT-공한수 / 서구청장 당선자 (자유한국당)
정말 고맙습니다. 구민여러분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지지에
감사합니다. 이 기쁨과 영광 모든 서구 주민들에게 돌리겠습니다.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구민을 잘 섬기고
낙후된 이 원도심 서구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구민여러분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지지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공한수 당선자는 천마산 일대를
감천문화마을과 연계 개발해 체류형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또 피난수도 시설을 지역 문화관광 콘테츠로
만들겠다는 각오입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윤정(yjkim@tbroad.com) 입니다.

촬영/편집 이재준

(2018년 06월 1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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