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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사하구청장 선거는 현직 구청장에 도전장을 내민
더불어민주당 김태석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새로운 사하 발전을 이끌겠다는 포부입니다.
김윤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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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사하구청장 선거는 3선을 노렸던
현직 구청장에 맞서 도전장을 던졌던
더불어민주당 김태석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김태석 당선자는 총 투표자 160,608명 중
50%가 넘는 득표율을 얻으며 이경훈 후보를 이겼습니다.

현직 프리미엄의 텃밭에서 승리한
김태석 당선자는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낮은 자세로 듣고,

변함없는 사하구 발전을
이끌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INT-김태석/ 사하구청장 당선자 (더불어민주당)
먼저 저를 구청장으로 선택해주신 모든 사하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기쁨을 전 구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제가 선거운동기간에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시장에서 길거리에서 골목에서 만났는데, 그 분들의 말을
들으면서 그 분들 말을 잘 경청했고
그 뜻을 잘 새겨서 구정에 잘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석 당선자는 미세먼지와 악취해소로
살기 좋은 사하구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또 여성가족부 차관을 엮임했던 경험을 살려
사하구를 아이 키우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INT-김태석/ 사하구청장 당선자 (더불어민주당)
제가 공약한 사항들은 잘 지켜서 사하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하겠고 특별히 오거돈 시장님과 함께
여당 국회의원인 최인호 의원과 함께 공약들을
잘 이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구정을 이끌 새로운 리더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6.13 지방선거]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윤정(yjkim@tbroad.com) 입니다.

촬영/편집 이재준

(2018년 06월 1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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