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앵커 멘트)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12일),

사상구청장 후보 김대근, 송숙희 후보는
차량 유세를 이어가며
유권자들에게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철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정치 신인 대
현 구청장의 3선 도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상구청장 선거.

두 후보는 선거 마지막 날까지
차량 유세를 이어가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더불어 민주당 김대근 후보.

김 후보는 사상의 변화를 위해 참신한 인물,
그러면서도 일 잘하는 자신에게 지지를 보내달라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 김대근 / 사상구청장 후보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 새술은 새부대에 담는게 맞습니다. 저는 정치적 빚이 없습니다.
그래서 신세 갚을 일이 없습니다. 오직 빚을 졌다면 사상구민들에게 빚졌습니다. 소중하게 사상구민들의 자존심을 찾아드리겠습니다.

--------------------------------------

이에 맞서는 자유한국당 송숙희 후보.

지난 8년 간 사상 변화를 위해 힘써 왔다며
앞으로의 4년도 변함없는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사상주민의 한 표를 부탁했습니다.

INT) 송숙희 / 사상구청장 후보(기호2번 자유한국당) - 우리 사상구 정말 많이 변화하고 발전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해서 저 송숙희가 중단없는 사상발전을 이루어서 사상이 부산을 바꾸는 중심도시로 도약 시키겠습니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사상구청장 선거.

참신한 얼굴과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정치 신인 대
노련한 현 구청장의 3선 도전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사상지역 유권자들의 선택만 남았습니다.
[6.13 지방선거]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철우입니다.

촬영/편집 박선녕

(2018년 06월 12일 방송분)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