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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번에는 '사상구 가선거구'로 가봅니다.

선거구 획정으로 기존 3개 동에 괘법동과 감전동이 더해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후보자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4월 1일 기준 2명의 예비후보자가 등록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철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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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선거구 획정으로 기존 삼락동, 덕포 제1,2동에 이어
괘법동과 감전동까지 더해진 사상구 가선거구.

4월 1일 기준,
2명의 예비후보자가 등록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CG-IN)
먼저, 더불어민주당의 정성열 예비후보.

58년 생으로,
전 한국자유총연맹 사상구협의회장을 지낸바 있습니다.

무엇보다 정 후보의 가장 큰 강점은
현역 구의원이라는 점입니다.
(CG-OUT)

INT) 정성열 / 사상구 가선거구(더불어민주당) - 주민과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주민 여러분과 함께한 결과 의정활동에 있어서 입법활동과 5분 발언 구정질문 모두 1등한 청렴한 사상 일등 일꾼 정성열입니다.
이번에 한번 더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주민여러분에게 귀를 기울이는 청렴한 일꾼 정성열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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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IN)
이에 맞서는 바른미래당 이학곤 예비후보.

이 후보는 1950년 생으로
전 한나라당 사상구 사무국장을 지낸 인물로,
특히 사상구의회 5,6대 의원을 지낸바 있습니다.
(CG-OUT)

이 후보는 사정상 인터뷰를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선거구 획정으로 기존 3개동에서 5개동으로
범위가 넓어진 사상구 가선거구.

현재까지 현역 의원대 전 의원의
대결 구도를 보이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6.13 지방선거]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철우(cwpark@tbroad.com) 입니다.

촬영/편집 박동욱

(2018년 04월 0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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