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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6.13 지방선거 기획보도 '도전!구의원' 시간 입니다. 오늘은 남구 라선거구 편인데요. 이곳에는 4명의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지고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석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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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C.I) 남구라선거구 권역
남구 라선거구는 용호2,3,4동에서 두 명의 의원을 뽑습니다.
C.O)

이곳에는 지난 22일을 기준으로 4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C.I) 강건우 예비후보 경력
먼저 민주당의 강건우 예비후보는 73년생으로 동의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C.O)

C.I) 김광명 예비후보 경력
다음으로 한국당의 김광명 예비후보는 66년생으로 부경대 국제대학원을 졸업한 남구의회 현역 의원 입니다.
C.O)

김 후보는 지역 재개발과 노인복지 등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는 각오 입니다.

INT) 김광명 / 남구라선거구 예비후보(자유한국당)
주민 여러분 일할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저 김광명 이번에 다시한번 당선된다면 용호동의 못다한 일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겠습니다. 재래시장의 현대화 시설, 우리 어르신들의 복지문제, 교통 문제 등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일들을 하나하나 먼저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 저 김광명 믿고 다시한번 함께 해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C.I) 고선화 예비후보 경력
한국당의 고선화 예비후보는 78년생으로 부산경상대를 졸업하고 현재 남구 녹색어머니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C.O)

고 후보는 노인과 아동 그리고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INT) 고선화 / 남구라선거구 예비후보(자유한국당)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6.13 지방선거 용호2,3,4동에 출마하게된 고선화 입니다. 딸 셋과 아들 하나를 둔 네 아이의 엄마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지역에서 여러 봉사를 하던 중 부족한 시설을 개선해야할 부분이 있어서 경찰서나 관공서를 방문했으나 그 문턱은 참 높았습니다. 아이들의 안전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서 아이들의 엄마로서 어르신들의 딸로서의 역할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C.I) 박소연 예비후보 경력
끝으로 민중당의 박소연 예비후보는 80년생으로 지산대 산업위생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부산여성회 남구지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C.O)

박 후보는 자녀들의 보육과 교육을 책임지는 의원이 되고 싶다며 엄마들의 직접 정치를 표방하고 나섰습니다.

INT) 박소연 / 남구라선거구 예비후보(민중당)
저는 용호동에서 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 엄마 입니다. 그런 엄마가 직접 정치를 위해서 나섰습니다. 아이를 한 명 키우기 위해선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마을 마다 안전 안심 마더센터를 건립하겠습니다. 초경에서 완경까지 여성들이 안전하게 생리할 수 있도록 여성 건강 기본법 조례 제정을 하겠습니다. 국공립 보육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엄마의 당당한 정치를 직접 당당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남구 용호2,3,4동의 유권자는 3만 5천여 명.

예비후보자들은 저마다 자신에게 한 표를 행사할 유권자층을 집중 공략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6.13 지방선거]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석진(sjkim25@tbroad.com) 입니다.

촬영/편집 이재준

(2018년 03월 2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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