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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6.13지방선거 기획보도 '도전!구의원' 시간 입니다. 오늘은 남구 다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들을 소개합니다. 김석진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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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C.I) 남구 다선거구
남구 다선거구는 용호1동에서 두 명의 구의원을 선출 합니다.
C.O)

지난 20일을 기준으로 다선거구의 예비후보는 3명이 등록했습니다.

C.I) 이병준 예비후보 경력
먼저 민주당의 이병준 후보는 71년생으로 부산디지털대학교의 상담심리학과에 재학중이며 자영업자로 사회적경제연합 공동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C.O)

C.I) 박미순 예비후보 경력
다음으로 한국당의 박미순 예비후보는 69년생으로 부경대 국제대학원 행정학부에 재학중이며 현재 남구의회 운영위원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C.O)

박 후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계층에 대한 실질적 혜택을 줄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 박미순 / 남구다선거구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이번 6.13 지방선거에 다시 한번 도전하게된 용호1동 구의원 박미순 입니다. 지난 4년간 주민분들의 소리를 듣기 위해 눈과 마음을 열고 발로 뛰며 활동해 왔습니다.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용호1동, 아이들이 행복한 용호1동을 만들기 위해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십시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C.I) 윤미경 예비후보 경력
끝으로 민중당의 윤미경 후보는 70년생으로 부경대 양식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공공도서관에 근무하며 전국학교비정규직 노조 부산지부 부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윤 후보는 공공부문 노동자의 안정된 일자리 확보와 창출 등의 정책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INT) 윤미경 / 남구다선거구 예비후보 (민중당)
저는 공공도서관에서 야간기간제로 일하는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입니다. 지난해 정부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가이드라인이 발표가 됐지만 현장에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여전히 고용 불안과 갑질 현장에서 시달리고 있습니다. 남구에서부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이 안정되고 청소년 노동이 존중되는 구를 만들도록 앞장서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힘 보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용호1동은 남구에서 가장 큰 동으로 4만 3천여 명이 거주하는 전형적인 주거지역 입니다.

S/U) 김석진 기자
남구 다선거구의 예비후보들은 지역 특성에 맞춰 공동 주택의 유권자들을 공략하며 지역의 소외계층이나 주변 상권의 숨어 있는 표심을 얻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6.13 지방선거]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석진(sjkim25@tbroad.com) 입니다.

촬영/편집 이재준

(2018년 03월 2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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