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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6.13 지방선거 기획보도 도전!구의원.
오늘은 서구 나선거구입니다.
서구 나선거구는 부산 지역 기초의원 선거구 최종 획정안이
공포.시행될 경우 가선거구와 통합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행전 서구 나선거구 예비후보자들을 만나
출사표를 들어봤습니다. 김윤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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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서구 나선거구는 서구 서대신1,3,4동을
관할 지역구로 삼고 있습니다.
예비후보들의 출사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CG IN
더불어민주당 박흥식 예비후보는
제6대 서구의회 의원을 엮임했습니다.
CG OUT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소외계층 일자리 문제 등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각오입니다.

INT- 박흥식/ 서구 나선거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2010년 2번째 출마하여 당선돼 4년간의 의정경험으로
지역과 서구를 변화 발전 시키고자 출마하였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을 반드시 더 늘리겠습니다.

CG IN
자유한국당 김경란 예비후보는
지역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CG OUT

아이들과 부모님과 함께해온 경험을 살려
저출산 문제해결은 물론
소통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갈것이란 의지입니다.

INT-김경란 / 서구 나선거구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지금 국가적으로도 출산장려 정책을 다양한 방법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임여성들이 고민을 덜어 주기위해
소통의 시간을 만들고 출산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출산장려를 위해 지금까지 아이들과 부모님들과
함께해 온 30여년의 노하우를 살려 전문가로써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CG IN
자유한국당 윤종완 예비후보는
전 한국자유총연맹 서구지회 사무국장을 엮임했습니다.
CG OUT

중,장년층이 집중돼 있는 지역 특성에 맞춰
맞춤형 복지정책을 펼쳐 보이겠다는
야무진 각오입니다.

INT-윤종완 / 서구 나선거구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구의원은 선출직 공무원입니다. 공무원은 명예로운 봉사를
하는 직업입니다. 요즘은 철밥통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저는 절대 그릇된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40여년동안 대신동에 거주하면서 늘 가슴에 품고 있었던
일입니다. 삶을 살아오면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헌신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서구 서대신동 일대는
재개발 사업지가 대거 포함된 지역입니다.

지역 균형을 어떻게 맞춰나갈지,
예비 후보자간 정책 대결도 지켜봐야 할 사항입니다.

[6.13 지방선거]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윤정(yjkim@tbroad.com) 입니다.

촬영/편집 박동욱

(2018년 03월 2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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