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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티브로드 방송에서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의원 선거부터 시의원, 구청장 선거까지
예비후보자들의 출사표를 들어보는 시간을 기획으로 마련했습니다.
부산시 자치구.군의원 선거구획정위의 최종안이 오는 16일
시의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어
기존 선거구 기준에 따라 보도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순서로
도전!구의원,서구가선거구 예비후보자들을
김윤정 기자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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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서구가선거구에는
예비후보 등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CG IN
더불어민주당 이흥호 예비후보는
1957년생으로 직장생활 퇴임 이후
정당인으로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CG OUT

이흥호 예비후보는
서구에서 태어난 지역 토박이임을 강조하며
안전한 지역 만들기 위해 발로뛰는 구의원이
되겠다는 각오입니다.

INT-이흥호/ 서구가 선거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안전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서 출마를 했습니다.
지역에 사는 동안에 통학로에서 어린학생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것을 목격을 하고, 장마철에는 철조망에 의해
학생이 얼굴을 다치는 것도 보고, 비포장으로 물이
주차장으로 들어오는 상황을 보고 이것을 개선해야
되겠다고 결심해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CG IN
자유한국당 김재호 예비후보는
1950년생으로 제4대,6대 구의원을
역임하며 지역활동을 펼쳐왔습니다.
CG OUT

김재호 예비후보는
재개발 사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앞장서서 다양한 지원 대책을 만들어
보겠다는 포부입니다.

INT-김재호 /서구가 선거구 예비후부(자유한국당)
저는 지역발전을 위하고 서민,노인 그리고 불우한 장애인을
위해서 일하고 지역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기 위해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당보다 정말 일할 사람을 뽑아서
진짜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구가선거구는 부산시 자치구.군의원 선거구획정위 최종안에
따라 나선거구와 통합될 것으로 보여
치열한 후보간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6.13 지방선거]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윤정(yjkim@tbroad.com) 입니다.

촬영/편집 심환철

(2018년 03월 12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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