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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명실공이 항공, 해상물류를 담당하는
21세기 동북아시아의 물류 거점인 곳,

한편,
일제강점기 시절의 생활상을 엿볼수 있는 고장.

부산에서 가장 큰 섬인 가덕도 곳곳에 남아있는
그때 그 시절의 흔적들,

역사와 풍경이 공존하는 그 곳,
부산 강서구 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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