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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당시 임시수도였던
부산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부민동,
타지에서 피란 내려와
부산에 정착하면서 고단한 삶을
일궈야했던 이들의 터전 대신동,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회상이 있는 곳,
부산 서구로 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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