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6세기 이전 부산지역 유일의 지배층
무덤으로 가야문화의 번성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복천동 고분군을
비롯해, 임진왜란 당시 왜군에 맞서
싸운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
조선시대까지 행정과 국방의 중심지로
양반의 문화가 남아있는 곳,
동래로 떠나봅니다.

회차 보기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