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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촬영해 결재하면
소비자의 계좌에서 판매자의 계좌로 금액이 이체되는 방식을
'제로페이'라고 하는데요.

소상공인에게는 중간결제사를 거치지 않아 수수료가 대폭 감면
되는 장점이 있는데, 부산시가 제로페이 집중홍보에 나섰습니
다.

박철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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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부산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소상공인 프리마켓.

한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QR코드를 촬영합니다.

곧바로 결제가 이뤄집니다.

간편 결제 시스템인 제로페이입니다.

현금과 신용카드 없이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INT) 장예란, 노수연 / 제로페이 이용자 - 지갑이나
카드를 안 꺼내고도 휴대전화 어플로 바로 결제가 되니까 결
제되는데 1~2초면 끝나더라고요. 굉장히 편하고 좋습니다.

제로페이는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촬영해 결제하면
소비자의 계좌에서 판매자의 계좌로
금액이 이체되는 방식입니다.

S/U) 박철우 기자/cwpark@tbroad.com -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을 위한 간편결제 시스템입니다. 중간결제
사를 거치지 않아도 돼 수수료가 대폭 감면되는 장점이 있습
니다.

때문에 소상공인들에게는 수수료 부담이 적습니다.

INT) 양희정, 김도연 / 프리마켓 참가 소상공인 - 앱
으로 편하게 바로 결제가 가능하고 저희한테도 정산도 바로되
고 또 수수료도 없어서 좋은거 같아요.

하지만 새로운 결제방식에 낯선 시민들을
얼마만큼 제로페이를 이용하게 하느냐가 관건입니다.

부산시는 요금 할인 제공 등 제로페이 이용을 유도할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철우(cwpark@tbroad.com) 입니다.

촬영/편집 심환철

(2019년 01월 3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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