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기사내용]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이 난관에 봉착하고 있습니다.

이낙연 총리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와 관련해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전북도는 새만금 공항은
"이미 예타를 면제 받은 사업"이라며
관련해 "기획재정부에 대한 설득작업을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회에서
"기본실시설계 용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민주당 이해찬 대표 역시
새만금 공항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보인만큼
공항 건설을 위해 풀어야 할 문제가 산적한 모습입니다.

공항 건설이 터덕일 경우
혁신도시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입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