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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기사내용]

천안지역에는 지난 3일간 약 57mm의 비가 내려
가뭄이 어느정도 해갈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3일 태풍 솔릭이 23mm의 적은 비를 뿌렸지만
26일부터 내린 많은 비로
무더위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가에는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천안지역 저수지 저수율 역시 10% 가량 증가해
28일 오전 기준 57.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3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저수율은 더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촬영 : 정영관기자)

(방송일 : 2018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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