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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방법원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다음달 6일까지 임시
휴정합니다.

수원지법은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인근 광교신도시
에서 발생함에 따라 2주간 임시 휴정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영장 발부 업무와 구속 시한이 임박한 형사재판 등
긴급한 사건은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한편, 수원지법은 건물 출입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에
이상이 없는 사람에 대해서만 출입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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