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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확진자가 밤사이 5명 더 늘어 누적 확진자가 42
명이 됐습니다. 하지만 수원지역 확진자가 2명 퇴원해 입원
환자 수는 33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박일국 기자입니다.

밤 사이 경기지역 코로나 19 확진자가 3명 늘었습니다.
방역 당국은 김포와 부천, 남양주 지역 의심환자에 대해 최
종 확진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도내 누적 확진환자는 40명으로 늘었습니다.

남양주 확진자는 지난 20일 입국한 30대 몽골인이고 김포
와 부천은 정확한 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확진자와 함께, 퇴원자도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수원 권선구에선 2명의 확진자가 퇴원 진단을 받아 도내 퇴
원 환자는 모두 9명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수원시는 퇴원환자에 대해 일단 별도의 격리 장소인 수원 유
스호스텔에 일주일 동안 격리 생활할 것을 권고하고 입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기도는 신천지 측이 신자 정보를 제공하기로 밝힌 만
큼 빠른 시일 내에 구체적인 명단을 전달 받기 위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는 지역 감염의 우려가 큰 만큼 찜질방 등 대규모 시설에
한 집중 방역과 함께 기도원 등 자칫 미인가 시설이 있을
수 있는 교외 지역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일국입니다.

[영상 전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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