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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요금을 씌우다 적발된 택시
10대 중 6대는 과태료 없이 경고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화성을 국회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 6월 말까지
전국에서 적발된 택시 부당 요금 수취
적발 건수는 총 8,73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과태료 처분을 받은 건수는
40%에 불과한 3,549건이었고 나머지는
'경고' 조치를 받는데 그쳤습니다.

이원욱 의원은 "바가지 요금이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솜방망이 처벌에 있다."며
이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택시 요금을 부당하게 받다 적발되면
최고 60만 원까지 과태료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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