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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8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능 전 수시 모집은 오는 23일부터 시작되는데요.
2020학년도 수시 모집과 수능 일정 등을 정리했습니다.
김성원 기자입니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8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들은 오는 16일과 다음 달 27일 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르게 됩니다.

수시 모집은 오는 23일부터 시작됩니다.

4년제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9월 23일부터 28일까지로,
대학별로 3일 이상씩 진행합니다.

접수 직후인 9월 29일부터 12월 26일까지 각 대학별로
면접과 논술, 실기 시험 등 수시전형이 진행됩니다.


전문대학은 수시 1차와 2차를 나눠 원서접수 기간을 운영합니다.

1차는 9월 23일부터 10월 13일까지, 2차는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됩니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오는 12월 27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지원 대학 홈페이지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시로 대학을 합격하면 정시모집에서는 제외가 됩니다.

2021학년도 수능은 12월 3일 치러질 예정입니다.

정시 합격자는 2021년 2월 7일까지 각 대학별로 발표가
이뤄집니다.

입시 전문 업계에선 수시를 생각하더라도 수능 공부를 소홀히
해선 안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전화인터뷰] 김영기/수원 지역 입시학원 부원장
"80일 남은 상황에서 수시에 몇 일 뺐기면, 보통 수시준비하는
학생들은 서류 만든다고 1주에서 2주 시간을 낭비하거든요.
그것을 최소화 시키고 수시에서도 상당 부분이 수능 최저등급이
적용되기 때문에 수능 공부를 절대 손을 놓아서는 안됩니다."


한편, 2021학년도 수시 모집율은 약 75% 로 수험생
10명 가운데 7명에서 8명은 수시로 대학에 갈 전망입니다.

Btv뉴스 김성원입니다.


<촬영/편집 - 임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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