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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성 일반산단 토지보상 계획 믿다가 '도산 위기'

안성시와 경기도시공사가 추진하는 산단조성으로 이전 준비를
해오던 토지주들이 도산 위기에 몰렸습니다.

최근에는 사업을 할지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토지주와 입주
기업들은 120억 원에 달하는 손해를 감수 해야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2. 사회복지법인 대표 10명 적발...도의회 "복지 서비스 인증제 필요"

장애인이나 노인 관련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면서 보조금을 횡령해 온 법인대표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기도의회에선 사회복지법인을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결과를 공
개하는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3. 수원시 '비대면 채용' 시스템으로 기업-구직자 연결

코로나19에 대면 접촉이 어려워지면서 기업들의 채용 소식도 줄었습니다.

이에 수원시가 전용 면접 시스템을 도입해서 기업과 구직자를
이어주기로 했습니다.

4. 황해도 피란민의 제2의 고향...'평택 신창마을'

6.25 한국전쟁 때 평택 신창 마을은 황해도 피란민 수천
명이 거주했습니다.

설움과 아픔의 역사를 간직한 신창마을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
다.

이상은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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