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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며 오늘 폭염의 기세가 누그러들었습니다.
내일까지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인데요.
자세한 날씨는 김가을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본격적으로 장마철에 접어들며 오늘 전국에 비가내렸습니다.
이 비는 금요일 새벽까지 80mm 가량 이어지겠고,
벼락과 돌풍을 동반하며 요란하게 내리겠습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장맛비는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일요일 오후부터 다시 시작될 전망입니다.

장마철에는 공기중에 습도가 높아지며 꿉꿉하고 불쾌지수도 높아지는데요.
세균번식이 활발해지는 시기인만큼 식중독에 주의하시고
제습기 등을 활용해 실내습도 조절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장맛비가 내리며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21도에서 22도 안팎으로 출발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용인이 25도, 수원과 오산 26도, 화성과 안성
이천이 27도로 더위는 쉬어가겠습니다.

당분간 비소식이 잦은만큼 건강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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