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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오산시 재난기본소득 지급기준일'에 해당하지 않는
시민들에게도 1인당 10만 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급대상에 추가 포함되는 사람은 도내 다른 시·군에서 3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오산시로 전입해온 사람들입니다.


시는 3월 24일 이후 오산시에 전입한 사람은 5천 2백여명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타 시군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은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추가 대상자는 오는 29일부터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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