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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이 해외 입국자 사이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경기도가 해외 입국자에 대한 전면 무료 조사를 실시 할 방침입니다.
해외 입국자 다음으로 많은 확진자는 교회를 통한 확진자로 나타났습니다.
박일국 기자입니다.

주말 사이 해외 입국자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빠르게 늘면서
방역 당국이 대책에 나섰습니다.
인천공항 검역소와 지역을 포함해 하루 발생 확진자의
약 60%가 해외 입국자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해외에서 입국한 도민의 경우, 전면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증세가 없더라도 신분증과 출입국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가지고 선별 진료소를 방문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 온 한국인이 가장 많고
외국인 확진자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원시도 주말 사이 발생한 확진자 8명 가운데 6명이 해외
입국자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시는 인천공항에서 하루 6차례 출발하는 전용버스를 운행하고
수원 지역에선 전용 택시를 제공해 접촉자를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경기도 대책본부는 해외 유입 다음으로 많은 확진자는 부천
생명수 교회와 서울 만민중앙교회 등 교회 관련자라며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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