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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인천평화복지연대는 부영 도시개발 연장과 관련해 29일 오전 인천시장실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부영의 테마파크 사업이 효력정지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인천시가 최근 이와 연계한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변경을 인가해 사업 기간을 1년 6개월 연장해 준 것은 툭혜라고 규탄했습니다.

시민단체는 박남춘 시장이 부영의 도시개발사업을 취소시키고, 모든 것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8년 8월 29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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