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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답십리 고교 유치 추진위가
전농동 학교부지 내 고교설립을 위한
1만 명 서명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진위 측은
동대문구 지역 고등학생 과밀화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국회의원과 구청장이 공약한 바대로
고교설립을 추진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농동 학교부지 내 고교 설립은
학생수요 부족을 이유로 교육청이 불허하면서
10여 년 넘게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추진위는 지난달부터 시작된 서명운동에
현재까지 약 6천 명이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전농답십리,
청량리 지역 입주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이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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