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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로 단절된 서울숲과 경의선 응봉역 구간이
공중 보행교로 연결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서울숲과 응봉역 사이에
길이 350m, 폭 10m 규모의
보행교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행교는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공모를 거쳐
오는 2024년 12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촬영/편집-박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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