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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시민 누구나 10분 거리 안에서
주민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SOC' 확충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예산 3천753억 원을 들여
서울 전역에
180여 개 주민편의시설을 늘리겠다는
계획입니다.

올해는 우선 종로구와 광진구, 강북구, 강서구 등
13개 자치구에서 시범 사업을 시작합니다.

다음 달까지
지역별로 필요한 시설과
규모, 위치 등을 확정한 뒤
8월부터 사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영상편집:강재훈>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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