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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서주헌기자]

[기사내용]
전국의 찜질방을 돌며
휴대전화와 유심카드 등을 훔쳐
이른바 소액결재깡을 해
돈을 챙긴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9살 오 모 씨는 서울과 경기, 대전 일대
찜질방과 사우나에서 훔친 휴대전화와 유심카드로
소액결제 대행업자들을 통해
게임머니를 구매하는 등 모두 21회에 걸쳐
1700만 원 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 씨를 구속하고
소액결제 대행업자 윤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화면제공: 강북경찰서>
<영상편집: 김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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