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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서울 강서을 국회의원인 진성준 의원이
항공정책과 관련된 연속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그 첫 번째로,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항공산업을 재건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오늘(5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진 의원은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항공산업 전반이 위기에 빠졌다"며,
국가 기간산업이라 할 수 있는
항공산업을 보호하고
또 지원할 필요성이 그 어느 산업부문보다 크다“
고 말했습니다.

진성준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다음 달에는 '공항 경제권'
활성화 방안을 살펴보는 토론회와,
오는 12월 '남북 하늘길'을 잇는 방법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각각 개최할 예정입니다.

진성준 / 강서을 국회의원
(기간산업으로써의 특성이나 코로나19라고 하는
상황적인 변수 같은 것을 고려해서
정부가 항공산업 재건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취재 - 김대우, 송재혁 기자,
촬영/편집 - 김웅수, 신승재 기자 (국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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