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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오늘 아침 5시쯤 전철 1호선 신이문역 인근
이문과선교 장애물이 지하철 위로 떨어질 염려로
지하 청량리역에서 광운대역 사이
양방향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현재 긴급 복구 작업이 진행중으로,
12시쯤 복구될 예정입니다.

한국철도공사 측은
경기북부에서 서울로 이동은
4호선 창동역이나 7호선 도봉산역을,
서울에서 경기북부로 이동은
4호선 동대문역에서
환승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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