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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앵커) 네 앞서 보신대로 서울은
예상보다 큰 비 피해가 적은 편이었습니다.
비의 양이 순간 많았다 그쳤다를 반복했는데
오늘도 취재 후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 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스튜디오에 강혜진 기자 나와있습니다.
강 기자

Q. 오늘 아침상황부터 정리해보죠.
다행히 비가 소강상태를 보였는데
아침 개화나들목 구간 차량진입 자체가
안 된거죠?


Q. 비가 그쳐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물에 잠길 정도면 수위가 꽤 높아다는 건데
어느 정도 였나요?

Q. 저층 주거지역의 경우 굉장히 위험해 보이던데
어땠나요?

Q. 이런 위험 지역에 대해선
지자체의 안전 점검도 필요할텐데...
지역마다 민원이 꽤 있겠네요?

네, 오늘 밤과 내일 사이
집중호에 따른 추가 피해 여부도
지속적으로 취재해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혜진 기자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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