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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이번 4.15 총선 동대문 갑 선거구에서는
3선 현역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후보와
국회 도서관장을 지낸 미래통합당 허용범 후보가
세번째 맞대결을 펼칩니다.
총선 승리를 자신하는 두 후보를
김진중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사내용]
4선 도전 현역 정치인 대
와신상담 1승을 노리는 야당 정치인의 싸움.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후보와
미래통합당 허용범 후보가
지난 19, 20대 총선에 이어
세번째 맞대결을 펼칩니다.

(안규백 후보 1961년, 전북 고창 출생으로
18,19,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습니다.
허용범 후보는 1964년, 경북 안동 출생으로
조선일보 기자와 국회 도서관장 등을
지낸 바 있습니다.)

앞선 2012년과 2016년 총선에서
2천5백여 표, 4천100여 표 차이
박빙의 승부를 펼쳤던 두 후보.

안규백 후보는
지난 8년 일궈놓은 사업 성과를 앞세우고 있고,

안규백/동대문갑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동대문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항상 열어가게 될 것입니다.
집권 여당의 4선의 힘으로써
더 힘차게 열어갈 것이고,
더 낮은 자세로서 주민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으로...)

허용범 후보는
지난 8년 동대문구 재정자립도 하락을
문제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허용범/동대문갑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지난 8년 동안 우리 한국 정치가 안타깝고,
동대문이 쇄락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제가 국회의원이라면 이렇게 할텐데
마음으로 먹었던 것을 이번에 다시 한 번
해보려고 출마를 했습니다.)

두 후보는
청량리 철도 역사 개선, 광역환승센터 구축 등
청량리역을 중심으로 한 지역 발전 공약을
내걸고 있습니다.

안규백/동대문갑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강남의 삼성역과 견줄 수 있는 청량리에
복합 환승센터를 구축을 하는 데에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허용범/동대문갑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반드시 필요한 것들을 해내겠다.
저는 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그 예로 청량리역, 앞으로 GTX-B,C 노선이
겹치고 분당선이 겹치는 전단위 역사...)

일 잘하는 국회의원 이미지를 강조한
안규백 후보와
구태정치 변화의 새바람을 강조한 허용범 후보.

두 후보의 세번째 맞대결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진중입니다.

[촬영/편집- 신승재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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