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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군포시 당동 효사랑요양원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8명 추가됐습니다.

군포시는 요양원에서 지난 19일
첫 번째 코로나 확진환자가 나온 이후
계속해서 확진자들이 추가로 발생하자,
지난 23일 요양원 전 입소자들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2차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입소자 5명과 종사자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효사랑요양원에서
첫 번째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85세 여성은
고양시 명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폐렴이 악화돼 사흘만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포단신 #코로나19 #군포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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