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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광명시는 광명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대 여성 A씨는 지난 10일 확진판정을 받은
서울 구로구콜센터 49살 B씨의 딸입니다.

A씨는 어머니의 확진 판정에 따라 지난 10일부터
자가격리중이었으며, 23일 격리해제를 하루 앞두고 받은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명시는 A씨의 나머지 가족 2명에 대해
자가격리 기간을 연장하고 진단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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