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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진성준 전 국회의원이
이번 4.15 총선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현 김성태 국회의원과 재대결을 펼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대우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진성준 전 국회의원이 오는 4월 15일에 치러지는
21대 총선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서울 강서구을 선거구에서
다시 한 번 도전장을 내민 겁니다.

진성준/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강서을)
(저는 이제 강서를
새롭게 일으켜 세우려고 합니다.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는 강서는
깨끗하고 유능한 새로운 실력가를
찾고 있습니다.)

진 전 의원의 출마로,
현 김성태 국회의원과의 재대결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성태 의원 역시 최근
이번 4.15 총선 출마 의지를 밝혔습니다.

진 예비후보와 김 의원은
4년 전 20대 총선에서
한 차례 맞붙은 바 있습니다.

김성태/국회의원(자유한국당, 강서을)
(이제 실체적 진실이 밝혀진 만큼
저는 4월 총선에 매진해서
문재인 정권의 독단과 전횡에
강력하게 맞서겠습니다.)

(지난 17일 기준으로 서울 강서구을 선거구에서
국회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인물은 또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송태영 충북대 국제개발연구소 선임연구원과
정재준 중국 산동대 로스쿨 교수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상태입니다.
또 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후보로는
회사원인 정홍대 씨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대우 입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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