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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제74회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천안 독립기념관과 세종 정부컨벤션센터에서는
광복절 당일 경축식과 함께
다양한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인데요.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광복 74주년을 맞아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광복절 당일 경축 기념식을 시작으로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펼쳐집니다.

또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태극기 바로알기와 광복군 역사인물 배지 만들기 등
10여 가지의 체험행사도 3일 동안 진행됩니다.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도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한 경축식이 열립니다.

1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기념식에서는
독립유공자 등이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입니다.

특히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동안
무궁화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나라꽃 무궁화 축제가 열립니다.

광복절을 기념하는 목소리와 함께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목소리도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광복절 당일 저녁 7시부터
세종호수공원 무대섬 일원에서
일본 아베 정부의 경제 보복을 규탄하는
촛불 문화제가 열립니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한마음으로
일본 정부를 규탄하고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최정수 / 아베 경제보복규탄 세종시민 모임 공동대표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차원에서
세종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촛불문화제를 할 수 있도록
많은 동참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와 함께 광복절 당일
세종시 전의면에서는 광복절을 기념해
걷기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아산 온양온천역에서도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9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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