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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앵커멘트]
조합장 선거가 마무리됐습니다.
천안 아산 세종지역에는 34명의 조합장이 선출됐는데요.
예상대로 현 조합장들의 연임이 상당수였습니다.
당선자 현황 장동원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사내용]
80%가 넘는 투표율을 보인 제2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
현 조합장들의 강세 속에
천안 아산 세종 지역에는 34명의 조합장이 선출됐습니다.

성거농협에 이재홍 전 성거농협 전무
성환농협 차상락 현 조합장
입장농협 민광동 현 조합장
천안배원예농협 박성규 현 조합장
동천안농협 조덕현 현 조합장
아우내농협 이보환 천안동남구문화원 감사
천안농협 윤노순 현 조합장
대전충남양계축협 임상덕 현 조합장이 당선됐고
대전충남양돈축협에는 이제만 현 조합장이 70%의 최다득표율로 당선됐습니다.

천안축협에는 정문영 현 조합장이 당선됐습니다.
한편 직산농협 민병억 현 조합장과
천안공주낙농축협 맹광렬 현 조합장,
찬안산림조합 유병갑 현 조합장은 일찌감치 무투표 당선을 확정했습니다.

천안의 경우 13곳 중 11개 조합이
현 조합장을 선택했습니다.

아산은
둔포농협에 한상기 현 조합장
배방농협 이전행 한국새농민 아산시 회장
선도농협 박종호 현 조합장
송악농협 이주선 현 조합장
염치농협 이재영 염치읍 자율방범대장이 당선됐습니다.

영인농협에는 박종성 현 조합장이
77.7%로 아산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였고,
음봉농협 정하선 현 조합장
인주농협 조승형 현 조합장
탕정농협 이한경 탕정면주민자치회 감사
아산원예농협에 구본권 현 조합장
아산축협에 천해수 현 조합장이 당선됐습니다.

온양농협 김준석 현 조합장은
무투표로 당선됐습니다.
아산 역시 현 조합장이 강세를 보이며
9명의 조합장이 다시 당선됐습니다.

세종에는
남세종농협 신상철 현 조합장
동세종농협에 강영희 현 조합장
서세종농협 김병민 전 서세종농협 전무가 당선됐습니다.

세종동부농협 소순석 현 조합장은 88.5%의 높은 득표율을 보였고,
세종서부농협에 이성규 현 조합장
전의농협 고진국 현 조합장
조치원농협 이범재 현 조합장.
세종산림조합 안종수 전 전무와
세종중앙농협 임유수 현 조합장은
각각 혼자 출마해 무투표당선됐습니다.

세종에는 두 곳을 뺀 7개 조합에서
현 조합장이 새 임기를 맞게됐습니다.

당선된 조합장들은 오는 21일부터 4년 동안의 임기에 들어갑니다.

티브로드뉴스 장동원입니다.


(촬영 : 정영관기자)

(방송일 : 2019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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