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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행복청이 올해 세종지역 문화여가시설 확충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중앙공원 1단계는 오는 10월 조성될 예정으로
지지부진했던 2단계 사업은 올 하반기에 설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중앙공원 1단계 공사가 한창입니다.
중앙공원 1단계 조성면적은 52만 제곱미터로
복합체육시설과 도시축제마당, 전망대 등이 건립될 예정입니다.

지난 2017년 3월에 착공해 현재 1공구는 66%정도,
2공구는 55%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며
올해 10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금개구리 보존 구역 논란으로 지연이 되고 있는
2단계 공원도 조만간 최종 마스터플랜안이 나올 예정으로
행복청은 오는 2021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숙 /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공생의 뜰 외에 주변 지역에 꼭 들어가야 할 시설들이 뭐가 있을지 위치는 어떨지 이런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고요. 막바지 단계라고 보고 있습니다. 상반기 중에는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종합체육시설 건립도 추진합니다.
세종시 첫 종합운동장으로 대평동 일원에
관람석 2만5천석인 주경기장과 보조구장 등으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세종시와 행복청은 다음 달 연구용역이 완료되면
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며
선정될 경우 2021년 예산 반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어린이박물관 설계를 올해 안에 완료하고
주민 입주시기와 연계해 복합커뮤니티 센터도 계속 확충할 계획입니다.

김진숙 /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종합체육시설은 기재부에 예타 대상사업으로 신청하는 한편 소통과 교류의 커뮤니티센터, 둘레길 등도 단계적으로 차질없이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오는 9월까지 4-1생활권 인근 괴화산 주변에 둘레길 조성을
완료하고 오페라와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이 가능한 아트센터를
오는 2021년까지 차질없이 준공할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자 :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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