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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충남도가 14일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708명의 명단을 도청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공개 대상은 1천만 원 이상의 체납액을
1년 넘게 내지 않은 사람들로
이들의 총 체납액은 261억5천100만 원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개인 최고 체납자는
지방소득세 3억4천800만 원을 내지 않은 아산 원경식 씨며,
법인은 7억6천600만원을 체납한 건설법인 삼성씨앤지하우징입니다.

금액별로는 1억 원 이하가 66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1억∼3억 원 37명, 3억 원 초과 3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8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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