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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작된
징검다리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열흘 가까이 이어졌던 연휴도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를 했습니다.
지난 연휴 풍경,
서주헌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현장음] 군포 철쭉축제 개막식

진분홍빛으로 물든 도심 한복판에서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집니다.

군포철쭉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자리로 꽃과 사람 모두
음악으로 활짝 피어났습니다.

[인터뷰] 이승빈 (군포 흥진고 2년)
"완전 재미있고 작년보다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가 최고! 진짜 올해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내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군포 철쭉축제에는 연휴 기간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90만 명의 인파가 다녀가면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영상구성] FC안양 ‘Family Day’ 행사

딸을 등에 업은 아빠들의 흥미진진한 게임이 한창입니다.

경기장을 찾은 어린이들은 페이스페인팅 체험을 하고,
놀이터로 변한 에어바운스 위에서 마음껏 뛰놉니다.

[인터뷰] 이한서 어린이 가족 (안양시 관양동)
"오늘 여기서부터 연휴 처음 시작해서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니, 아버지 댁에도 가고 그렇게 보낼 예정입니다."

대전시티즌을 홈으로 불러들인 FC안양은 팬들 앞에서 멋진
골을 선사합니다.

[영상구성] FC안양 골장면

김민균 선수의 멀티골을 앞세운 FC안양은 이날 대전을
3대 2로 누르며, 경기장을 찾은 가족 단위 축구팬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안겨줬습니다.

[인터뷰] 김종필 (FC안양 감독)
"우선 오늘 날씨도 더운데 FC안양 경기를 응원해 주러 오신
팬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또 날씨가 더운데 열심히 해 준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황금연휴 기간, 모처럼 가족과 함께했던 시민들.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서주헌입니다.

영상취재 : 김호석,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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