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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아산 배방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올해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에 모산역 문화플랫폼 사업이
준공될 예정인 가운데 폐철도 부지에도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생태 놀이터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공터로 남아있던 옛 모산역 자리에
새로운 건물이 건립되고 있습니다.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 개척과
홍보, 판매 등을 위한 공간입니다.

내부 마감 등을 거쳐
올 8월 이후 문을 열 예정입니다.

바로 옆에서는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모산역 문화 플랫폼 조성 사업이 한창입니다.

공방과 강의실, 카페,
공연장 등이 갖춰진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배방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배방 원도심 재생사업이 시작된 지 4년 만입니다."

관에서 인프라를 조성했다면
내용은 주민 스스로가 채우게 됩니다.

이를 위해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도시재생대학과 타운홀미팅 등을 통해
역량을 키우는데 집중했습니다.

현재는 주민들로 이뤄진
사회적협동조합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방병준 / 배방도시재생 주민위원회 상임위원장
“플렛폼 부지와 커뮤니티센터가 성공적으로 잘 지어지면
후속 사업으로 마을 관리 사업을 해서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나서
관리를 저희가 잘 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아산시는 매입한 폐철도 부지에
도서관과 체육센터를 포함한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오는 2022년 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며,
생태 놀이터 조성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오세현 / 아산시장
“이곳 폐철도 부지에 배방 주민들이 원활하게 체육 여가도 할 수 있으면서,
여가도 할 수 있는 모델로 대한민국의 모델이 되는
도시재생사업이 될 것 같습니다.”

아산 도시재생 1호인 배방 원도심.

원도심과 신시가지를 연결하는 문화여가 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중부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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