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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안양시와 버스 운수업체,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 회사가 협약을 맺고
스마트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약했습니다.
머지 않아 자율주행 시내버스가
선을 보이게 될 전망입니다.
이제문 기자 입니다.

[리포트]

안양시와 삼영-보영운수 주식회사, 키키아이 주식회사가
빅데이터와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로 협약했습니다.

세 기관은 대중교통 빅데이터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협력해
대중교통 분야의 자율주행 자동차의 도입과 상용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빅데이터를 함께 수집하고 공유해 자율주행 시스템에 접목하면
버스의 배차 시간을 지킬 수 있게 되고
신호 위반과 과속, 난폭운전이 사라져
안전한 운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신보영 / 삼영운수(주) 보영운수(주) 대표이사

"노동환경 개선, 사고 감소, 시민과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
편의를 위해서 많은 문제를 인공지능 자율 자동차로 인해서
해소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공공셔틀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안양시는
공공의 영역을 뛰어 넘어
대중교통 전반에 자율주행 서비스를
적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대호 / 안양시장
"안양시가 추구하는 있는 사업이 자율주행 산업입니다.
같은맥락에서 이제는 시내버스까지도
우리가 자율주행을 리딩하는
도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안양시는 2022년 말까지 자율주행 공공셔틀 시범사업을
선보이겠다는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이후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 등에도 상용화가 추진될 전망입니다.

경기뉴스 이제문 입니다.

영상취재 : 김동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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