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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강서구의회가
방화동에 있는 건설폐기물처리장을 이전하고
공원화하는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구의회는 이 같은 내용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해당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송영섭 의원은
"방화동 개화육갑문 일대는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9개가 모여 있어
비산먼지와 소음 등으로 인해
주민들이 고통 받고 있다"며,
"건폐장 이전과 공원화사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서울시민 모두의 숙원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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