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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앵커멘트]
성동구의회가
구의원과 구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다목적복합문화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의회와 함께 한다는 뜻의 '의회랑'인데요.
성동구청 1층 북카페 책마루와 함께
성동구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세혁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성동구의회 1층이
활짝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

성동구의회는 구청장과 구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복합문화공간 의회랑의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주민들이 구의원과 만나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고
독서와 티타임 등
휴식도 가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의원들의 뜻에 따라 조성한 공간입니다.

김종곤/성동구의회 의장
(드디어 성동구의회 의회랑이 문을 열었습니다.
구의원들과 주민들과의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의회랑은 260제곱미터 규모로,
3천여 권의 책을 구비해 놓고 있습니다.

20~30명이 한번에 앉을 수 있는
극장식 스탠드를 비롯해
차를 마실 수 있는 테이블 등도 갖추고 있습니다.

아울러 구의회의 의정활동과 각종 행사 소식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공유 코너도 마련해 놓았습니다.

김종곤/성동구의회 의장
(주민분들이 편하게 오셔서
책도 읽고 담소도 나누며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니
많은 구민들께서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의회랑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기많은 구청 1층 북카페 책마루와 함께
성동구의 또하나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신승재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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